세아게트가 최대 용량 44TB의 Mozaic 4+ HDD 시리즈를 대규모로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

세아게트가 최대 용량 44TB의 Mozaic 4+ HDD 시리즈를 대규모로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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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게이트가 새로운 HAMR 디스크 Mozaic 4+ 생산을 시작합니다

인공지능 시대에 대용량 하드디스크 수요는 일정한 패턴으로 증가하고 있으며, 이는 업계 리더들의 매출의 거의 90%를 차지합니다. 따라서 제조업체들은 신속하게 성능을 개선하려고 노력합니다.

새로운 점
* Mozaic 4+ 시리즈는 HAMR(Heat‑Assisted Magnetic Recording) 기술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산업 규모에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저장 플랫폼입니다.
* 디스크 용량: 최대 44TB. 한 개의 자력판에 이미 4TB 이상이 저장되며, 향후 10TB까지 확대될 예정이며, 이는 100TB급 저장 장치로 이어집니다.

기술적 진보
* HAMR은 레이저를 사용해 자력판 일부를 국소적으로 가열하여 기록 밀도를 높입니다.
* 세이게이트는 자체적으로 이 레이저를 개발·제조하며, 품질 관리와 신속한 신규 모델 공급을 보장합니다.
* 새로운 디스크는 차세대 드라이브와 개선된 컨트롤러를 탑재해 높은 기록 정확성을 유지하면서도 신뢰성을 잃지 않습니다.

고객
두 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이미 Mozaic 4+를 인증하고 그들의 저장 시스템에 도입했습니다. 나머지 고객은 생산량 증가에 따라 디스크를 공급받게 됩니다.

경제적 효과
* 1엑사바이트 용량의 데이터 센터에서 30TB 디스크를 44TB로 교체하면 효율성이 약 47% 상승합니다.
* 저장 면적을 10㎡로 줄이고 연간 전력 소비를 800,000kWh 절감합니다.

세이게이트는 대용량 디스크가 AI 인프라에 필수적이며, 이미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 대규모 도입이 시작되었다고 강조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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