닌텐도는 출시 1년 만에 스위치 2 판매 감소를 경고합니다
닌텐도와 소니에 관한 뉴스 요약
항목 정보 메모리 문제 소니는 메모리 부족 상황에서 “합리적인” 가격으로 부품을 찾을 수 있는 콘솔만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. 스위치 2 판매 감소 닌텐도는 2027년 3월까지 이전 회계연도보다 스위치 2를 적게 팔 계획입니다.
분기 보고서에서 말한 내용
1. 가격 정책
- 회사는 올해 9월부터 스위치 2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.
2. 판매 전망
-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닌텐도는 1650만 대 이하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합니다.
- 이전 회계연도(3월 31일 기준)에는 거의 2000만 대가 매출되었으므로 감소는 눈에 띄게 될 것이며, 특히 스위치 2가 지난해 6월에 출시된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.
3. 재무 성과
- 현재 달력연도(지난 회계연도를 마감하는 첫 번째 분기) 매출은 약 260만 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보다 낮았습니다.
- 순이익은 4억1700만 달러로 예상을 초과했습니다.
4. 올해 회계연도 전망
- 예상 매출: 1300만 달러 이하(전년 대비 11.4% 감소).
- 부품 가격 상승 및 관세를 감안하면 이 요인으로 인한 예상 손실은 약 6억3800만 달러입니다.
- 순이익은 27% 하락해 198만 달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결과
- 현재 연도의 매출과 순이익은 애널리스트 예측보다 크게 낮아질 것입니다.
- 스위치 2 판매 감소는 메모리 제한과 콘솔 가격 인상 모두에 기인합니다.
따라서 닌텐도는 부품 부족과 가격 정책 조정이라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으며, 이는 결국 회사의 재무 결과에 반영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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