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당순이익(EPS) 계산기
모든 비용과 세금을 차감한 후의 총이익
우선주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금
투자자에게 발행된 총 주식 수
주당 현재 시장 가격(P/E 계산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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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익 분배
이익 상세
📊 EPS 기준표
| 구분 | EPS 범위 | P/E 비율 | 해석 |
|---|---|---|---|
| 음(-)의 EPS | < $0 | 해당 없음 | 회사가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|
| 낮은 성장 | $0 - $2 | 10-15 | 성숙하고 안정적인 기업 |
| 보통 성장 | $2 - $5 | 15-25 | 성장 중인 비즈니스 |
| 높은 성장 | $5+ | 25-40+ | 테크 대기업, 고성장 기업 |
주당순이익(EPS) 계산기 – 주식 분석 도구
💰 주당순이익(EPS)을 계산하고, 주식 수익성을 분석하며, P/E 비율을 비교하세요. 투자자, 애널리스트, 재무 전문가에게 필수적인 도구입니다.
EPS란?
주당순이익(EPS, Earnings Per Share)은 기업의 이익 중 보통주 1주에 배정되는 몫을 나타내는 재무 지표입니다. 기업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 중 하나로, 투자자가 주식을 평가할 때 널리 사용합니다.
EPS 공식
기본 EPS = (순이익 - 우선주 배당금) / 가중평균 유통주식수
- 순이익: 모든 비용, 세금, 이자를 차감한 후의 총이익
- 우선주 배당금: 우선주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금(먼저 차감)
- 유통주식수: 투자자에게 발행된 보통주 총수
EPS 종류
- 기본 EPS: 현재 유통주식수로 계산한 단순 EPS
- 희석 EPS: 스톡옵션, 전환사채, 워런트 등 잠재 희석을 반영
- 과거 EPS(Trailing): 최근 12개월 실적 기반
- 예상 EPS(Forward): 미래 실적 추정치 기반
EPS 해석 방법
양(+)의 EPS: 회사가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좋습니다.
- EPS $0.50 - $2: 중소형주, 배당주
- EPS $2 - $5: 안정적인 성장 기업
- EPS $5 - $10: 대형 수익 기업
- EPS $10+: 테크 대기업(Apple, Microsoft, Google)
음(-)의 EPS: 회사가 적자입니다. 흔한 경우:
- 성장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스타트업
- 구조조정 중인 기업
- 불황기의 경기민감 업종
- R&D 단계의 바이오/제약
P/E 비율(주가수익비율)
P/E = 주가 / EPS
P/E는 투자자가 이익 1달러당 얼마를 지불하는지 보여줍니다:
- P/E 10-15: 저평가 또는 성숙 산업(유틸리티, 은행)
- P/E 15-25: 대부분 주식의 적정 밸류(시장 평균 근처)
- P/E 25-40: 성장주, 테크 기업
- P/E 40+: 고성장 또는 투기적 주식
실제 기업 예시
- Apple (AAPL): EPS ~$6.50, P/E ~28 → 성숙한 테크 대기업
- Tesla (TSLA): EPS ~$4.00, P/E ~50+ → 고성장
- Coca-Cola (KO): EPS ~$2.50, P/E ~24 → 안정적 배당주
- Amazon (AMZN): EPS ~$3.00, P/E ~60+ → 이익을 적극 재투자
EPS 성장률
투자자들은 EPS가 시간에 따라 얼마나 성장하는지에 주목합니다:
- 연 5-10% 성장: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
- 연 10-20% 성장: 강한 성장
- 연 20%+ 성장: 매우 높은 성장(지속 불확실)
- EPS 감소: 경고 신호 — 원인 분석 필요
EPS의 한계
- 자사주 매입: 주식 수를 줄여 EPS를 인위적으로 높일 수 있음
- 회계 기준: GAAP vs 비GAAP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
- 일회성 사건: 자산 매각, 소송 등으로 이익이 왜곡될 수 있음
- 산업 차이: 업종 간 EPS 비교는 제한적
- 이익의 질: EPS가 높아도 현금흐름이 좋다는 뜻은 아님
투자 의사결정에 EPS 활용
베스트 프랙티스:
- 업종과 비교: 테크의 P/E 30은 보통일 수 있지만, 유틸리티의 P/E 30은 비쌀 수 있음
- 추세 확인: 1분기보다 5년 EPS 성장 추세가 더 중요
- 부채 고려: 높은 부채는 리스크 증가
- 현금흐름 확인: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이어지는지 검증
- 주석 읽기: 일회성 항목과 조정 내용을 이해
EPS vs 다른 지표
- 매출: 톱라인( EPS는 바텀라인 이익 )
- EBITDA: 이자·세금·감가상각 전 영업이익
- 자유현금흐름(FCF): 실제 현금 창출(종종 EPS보다 신뢰도 높음)
- 배당수익률: 연 배당금 / 주가
💡 팁: EPS는 여러 분기와 여러 해에 걸쳐 비교하며 추세를 확인하세요. 한 분기의 EPS는 계절성 또는 일회성 이벤트로 인해 왜곡될 수 있습니다. 3–5년의 일관된 EPS 성장에 집중하고, P/E를 업종 평균 및 동종 기업과 비교해 적정 밸류인지 판단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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